Disaster Recovery,
Engineered Right.
재난복구의 기획부터 구축, 운영, 복구훈련까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DR 환경을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재난복구는 단순한 데이터 백업이나 시스템 복원이 아닙니다. 예기치 못한 장애 상황에서도 서비스를 지속하기 위한 핵심 전략입니다.
시스템, 데이터, 네트워크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구조 속에서 전체 설계와 균형이 DR의 성능을 결정합니다.
End-to-end DR
재난복구 전략 수립 및 요구사항 분석을 통해 환경에 최적화된 DR 방향을 정의합니다.
시스템 구조와 데이터 흐름을 고려하여 안정적인 DR 아키텍처를 설계합니다.
검증된 인프라와 솔루션을 기반으로 DR 시스템을 구축하고 적용합니다.
상시 모니터링과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안정성과 가용성을 유지합니다.
정기적인 복구훈련과 점검을 통해 실제 장애 상황에서도 대응 가능한 체계를 유지합니다.
재난복구의 성능은 단순한 장비나 이중화 구성이 아니라 전체 시스템 아키텍처에 의해 결정됩니다.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인프라, 네트워크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구조를 설계해야만 실제 장애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복구가 가능합니다.
RTO와 RPO 요구사항을 기준으로 전체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데이터 흐름과 동기화 구조를 중심으로 병목 없는 환경을 구현합니다.
장애 발생을 전제로 실제 환경에서 동작하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개별 시스템이 아닌 서비스 단위의 통합 DR을 구현합니다.
Next-Generation
Disaster Recovery
서비스 연속성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지면서 재난복구 아키텍처는 단순한 대기(Standby) 구조를 넘어 실시간 데이터 처리와 고가용성을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LeadingPoint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여 Active-Active NAS DR 아키텍처를 통해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하고 빠른 복구가 가능한 환경을 제공합니다.